[오사카] 아메리카무라(America Mura)

아메리카무라

America Mura



오사카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개성 만점 패션의 거리


하와이에서 수입한 구제의류를 파는 상점들이

하나 둘 들어서며 지금과 같은 활기찬 거리로 탈바꿈했다.

도쿄의 하라쥬쿠와 시부야를 빗대서, 오사카 사람들은 

‘서쪽의 하라쥬쿠’

‘서쪽의 시부야’라고 부릅니다.

메인 쇼핑가는 아메리카무라 한복판의

삼각 공원을 기준으로 십자가 모양으로 펼쳐져 있고

2500여 개에 상점가가 있으며

의류・액세서리・스포츠용품・음반 매장이 즐비해

아이쇼핑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식사 후 일정으로 잡기 좋은

아메리카무라와 오렌지스트리트!

느긋하게 걸어다니며 아이쇼핑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유명 디자이너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 곳 답게

개성강한 크고 작은 샵들이 모여 있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 보시는걸 추천하는 곳!





지하철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역 하차, 7번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도보4분

지하철 요츠바시선 요츠바시역 하차, 5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도보1분




<이용안내>

11:00~20:00 (상점마다 다름)

휴무일: 점포에 따라 다름



아메리카무라와 오렌지스트릿은 일정을 함께 넣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빨간선은 아메리카무라입니다.)





재밌는 캐릭터 상품 생활 잡화를 취급하는 상점가도

많기 때문에, 재미 삼아 가볍게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에 없는 브랜드가 다양하니

꼭 여권을 챙겨서! TAX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