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지 (靈山寺)

교토 로잔지


로잔지

靈山寺



이곳은 '겐지이야기'의 작가 무라사키 시키부의

생가가 있던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정원의 이름도 '겐지정원'이고

모래와 이끼, 소나무, 도라지가 심어져 있습니다.

1243년에 지어진 료잔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곳이지만

사계절 다른 아름다움이 있고 도깨비춤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마루타마치역에서 市営204甲버스 탑승,
Kawaramachi Marutamachi역에서 (2개 정류장) 市営3버스로 환승 후

Furitsu Idaibyoinmae역에서 내리고 도보 2분


마루타마치역에서 걸어서 18분

(교토 교엔, 센토 어소 옆입니다.)




<이용안내>


이용시간

09:00 ~ 16:00

1월1일, 2월1일 ~ 9일 휴무


이용요금

일반 : 500엔

초, 중학생 400엔


교토 료잔지 정원

료잔지 (靈山寺)의 정원.

작은 정원이지만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그중 도깨비춤이 유명하고 도라지 꽃이 필 시기에 가면

더욱 아름다운 정원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