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뉴지 (泉涌寺)

교토 센뉴지


센뉴지

泉涌寺



센뉴지의 원래 이름은 호린지(法輪寺)였으나

가람을 조성하던중 샘이 솟아나면서

센뉴지(泉涌寺)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발견된 샘은 관리되어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에도시대에 그려진 관음도가 인기입니다.

이외에도 부속 신사들의 아름다운 내부도 볼거리입니다.




도후쿠지역에서 걸어서 20분




<이용안내>


이용시간

09:00 ~ 17:00 (3~11월)

09:00 ~ 16:30 (12~2월)

이용요금

일반 : 500엔

초, 중학생 300엔

정원은 특별 관람료로 일반, 중학생에 300엔이 추가됩니다.




센뉴지 관음도

거대한 센뉴지의 관음도.


교토 센뉴지 입구

센뉴지 (泉涌寺)로 들어가는 길.

센뉴지 (泉涌寺)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꼭 하나씩 찍는 입구.

살짝 가려져 있기 때문인지 더욱 신비로워 보입니다.